
드디어 이런 것이 생겨버렸네요.
미소녀 종합 포털 디지프리라고 합니다.
미소녀를 도입한 것에 걸맞게 홈페이지도 꽤나 예쁘게 만들어져 있네요.
홈페이지는 요기를
☞ 클릭대략 둘러보니 미소녀 전반적인 분야를 다루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상업성을 지향하고 있다는 것을 하단 라이센스 정보로 알리고 있습니다.
미소녀 포털을 표방해서인지 미소녀 게임들에 대한 소개도 나오고, 마음에 드는 것들을 자료실에 모아 두기도 했습니다.
커뮤니티 공간도 마련되어 있는데 아직 생긴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글은 별로 없는 편입니다.

특이한 것은 비주얼 노벨을 자체 개발하여 서비스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홈페이지에서 체험판을 바로 해볼 수도 있게 되어 있는데, 체험하기를 선택하면 ActiveX 설치를 한참 하고 나서 그동안 여러 미연시에서 익숙하게 보던 창모드 비주얼 노벨이 실행이 됩니다.
게임 설치 방식은 온라인 맞고 같은 그런 류를 따른 것인데, 차후에 유료 정책이 어떻게 될지는 몰라도 당장은 손쉽게 실행이 가능해서 마음에 드는군요.
디지프리에서 만드는 비주얼 노벨의 정식 이름은 나 그리고 우리들의 여름' 입니다.
잠시 돌려보니 왠지 정식판 나오면 하게 될 것 같아지더군요.
미연시 표준 인터페이스를 따르지 않아서 화면 전환이나 메뉴 사용 등이 좀 불편합니다. 하지만 이런 것은 정식판 나올때쯤이면 고쳐져 있겠죠. 국내 제작되는 게임은
제작 중에 건의 가능이라는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멋진 작품이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살짝 돌려본 체험판 스크린샷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