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그것은 흩날리는 벚꽃처럼 어제 미연시 게임인 그것은 흩날리는 벚꽃처럼의 엔딩을 보았다.
지금까지 해왔던 미연시 게임, 더 넓게 봐서 비쥬얼 노벨류의 모든 게임들을 다 비교해봐도 이 정도로 대사 읽는 것이 재미있는 게임은 없었다.
컨트롤 누른 상태로 휙휙 화면이 넘어가는 타임머신을 타고 있다가 주요 장면(?)에서 천천히 감상하는 것이 미연시 게임의 표준 게임법이라 생각하고 있던 오래된 고정 관념이 산산히 공중분해 되어 버렸다.
이 게임은 전통적인 미연시의 기본 룰을 따르면서 약간의 변형과 감동 요소를 추가하였다.
처음 게임을 시작하......more